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0.23 화 18:07
> 뉴스 > 교육
     
충남도교육청, 미취학 아동 소재파악 조기 착수
예비소집 기간 소재 미확인 아동에 대한 소재 조기파악 및 안전확인 주력
2018년 01월 11일  02:01:18 이명우 기자 mwoo0902@naver.com
   
 

[ 시티저널 이명우 기자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8학년도 취학대상 아동에 대한 소재와 안전을 조기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도내 초등학교 예비소집 전체 결과 자료를 취합한 이후 미응소 학생에 대한 소재파악을 시작했던데 반해 올해부터는 예비소집 기간부터 조기에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기간으로 볼 때 소재파악이 최소 이주일 이상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는 지난해 12월 20일 취학통지서 통지 이후부터 지난 8일까지 모두 완료된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에 대해 즉각적으로 유선연락, 출입국사실조회 및 유관기관과 합동 가정방문 등을 실시해, 소재와 안전이 불명확한 아동의 안전을 우선 확보하고, 취학의무를 이행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에 대한 1차 조사 결과는 오는 12일 경에 취합될 예정이다.

올해 충남도내에서 2018학년도 의무취학 대상자는 201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만6세 아동과 조기입학 희망아동(만5세)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입학연기, 유예자 등)으로, 천안 7146명 아산 3984명 등 총 2만1354명이다. 이 숫자는 지난해 10월 31일 기준 의무취학 예정자를 읍면동사무소에서 조사한 자료를 취합한 것으로, 8일 예비소집 결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올해 의무취학 대상자는 지난해 대상자 2만558명에 비해 796명이 늘었다.

이명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충남도, 의회사무처내 예산정책담당관
빅 데이터 기반 공공 공사 조달 플랫
창업 기업 자금 회수 불능액 7863
화물 열차 과적 초과 사고 빈번 대책
서울대 정시 1/3을 16개 고교가
교육
한밭교육박물관 찾아가는 유물탐구 체험
대전교육청,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
대전교육청, 고교학점제 포럼 개최
대전교육청 자유학기 톺아보기 5만여부
대전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5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