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9.22 토 10:40
> 뉴스 > 경제
     
이주 여성 자립 위한 사업장 문 열어
6일 이주 여성 쉼터서…판매 수익금 자립 정착금 지원
2017년 11월 06일  13:42:59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6일 이주 여성 자립을 위한 누룽지 제조 사업장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업장은 이주 여성 쉼터 내 지하 공간에 마련됐으며, 15명의 이주 여성이 참여 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이주 여성은 사업장의 문을 열기 위해 누룽지 공장을 견학해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맛을 곁들인 제품도 연구했다. 이 과정에서 누룽지 이름도 '多맛!'으로 정했다.

'多맛! 누룽지'는 올 12월까지 홍보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판매 할 예정으로 판매 수익금은 이주 여성 자립 정착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판매·주문 문의는 多맛! 누룽지(484-3338) 또는 한남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카페 꿈 아시아(042-627-1117)로 해야 한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지역 여야, 추석 앞 민심잡기 총
'검찰, 야당 의원실 압수수색' 추석
날씨 좋은 추석 고향가는 길 23일이
어린이 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설치 의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 설계 공모
경제
충청권역 스타트 업 교류의 장 마련
공공 조달 현장 상황 반영 설치 공사
대전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224명
대전시청 로비서 추석 직거래 장터 열
초고층 랜드마크 프리미엄 유등천 파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