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7.9.22 금 17:58
> 뉴스 > 사회
     
지난해 충남도내 출생아 7% 감소
충남연구원, ‘충남 출산 현황과 정책방향’ 인포그래픽 발표
2017년 04월 20일  21:23:40 이명우 기자 mwoo0902@naver.com

   
 
[ 시티저널 이명우 기자 ] 지난해 기준 충남지역 총 출생아 수는 17,300명으로 전년 18,600명보다 1,300명이 줄어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충남연구원은 ‘2016년도 출생통계 잠정 결과’(통계청, 2017)를 정리해 인포그래픽을 제작․발표했다.

지난 해 전국 출생아 수는 40만6,300명으로 전년 43만8,400명보다 7.3% 줄었다. 그리고 합계출산율(당해연도 기준 총 출생아수를 가임여성수로 나눈 값)은 1.24명에서 1.17명으로 5.6% 감소했다.

전국 시도별 합계출산율에서는 세종이 1.82명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전남(1.47), 제주(1.43), 울산(1.42), 충남(1.40) 순이었다.

충청․세종권을 보면, 지난 해 충남 출생아 수가 17,3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충북 12,700명, 대전 12,400명, 세종 3,300명 순이었지만, 전년 대비 출생아 수 비율은 세종만 22.2% 증가했고, 대전(10.%), 충남(7.0%), 충북(6.6%) 등은 모두 감소했다.

충남 시군별 출생 현황(2015년 기준)을 보면, 천안이 6,4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아산 3,760명, 당진 1,945명, 서산 1,667명 등 서북부지역의 출생아 수가 70%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 주 지역 실정에 맞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 ‘저출산 대책 종합추진단’을 발족했으며, 보건복지부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과 연계한 ‘출산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명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꿈 다락 토요 문화 학교 신규 기획
대전 대중 교통 총괄 교통공사 필요성
내가 기획하고 만들어 판매하는 여행가
병적 증명서 민원인 선택 증명으로 개
올해 건강 기능 식품 품질 관리인 워
사회
병적 증명서 민원인 선택 증명으로 개
2017 추석 맞이 송년 나누기 행사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대전 곳곳서
서구 내동, 단팥빵으로 사랑 전해
충남경찰, 도둑맞아도 ‘냅둬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서구 계룡로 624 동아빌딩605호(용문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