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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읍·면 거점 기능 강화 방안 모색
3농혁신대학 마을만들기 과정 개최…특강·사례발표·토론 등 진행
2017년 04월 20일  20:54:03 이명우 기자 mwoo0902@naver.com

   
▲ 금산 다락원에서 20일 열린 3농혁신대학 마을만들기 과정에서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티저널 이명우 기자 ] 충남도는 20일 금산 다락원에서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도내 마을 주민, 마을활동가, 관계 전문가, 도와 시·군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3농혁신대학 마을만들기 과정을 개최했다.

지속가능하고 성공적인 마을만들기 추진과 정착, 농촌의 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의 사회·경제적 거점 기능 역할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연 이날 행사는 특강과 사례발표, 주제별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강은 김정연 충남대 교수가 ‘농촌 주민 생활권과 읍·면 소재지의 중심 기능 강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어 사례발표에서는 지역활성화센터 대표인 오형은 박사가 금산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소개하고, 초청강연은 여민동락공동체 강위원 대표살림꾼이 ‘농촌마을의 특별한 모색’을 주제로 가졌다.

종합토론은 ‘농촌마을과 읍·면 소재지의 협력과제’를 주제로, 허승욱 부지사와 김정연 교수, 오형은 박사, 강위원 대표, 주형로 홍성 홍동면 마을활력소 공동대표, 김종욱 아산시 영인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장 등이 참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에 이어서는 6개 팀이 교육과 복지, 교통, 경제, 농협, 행정을 주제로 토론을 가진 뒤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허승욱 부지사는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를 위해서는 읍·면 소재지와 배후 마을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마을 만들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3농혁신대학 이틀째인 21일에는 팀별 토론 결과 발표, 3농혁신위원회 위원장인 김호 단국대 교수 주재 종합토론, 5대 실행과제 도출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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