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7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당 및 수련장에서 해양체험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해양안전체험 직원 연수’를 실시했다.

수련원은 지난 2004년부터 학생해양수련활동(학년해양수련활동, 한마음캠프, 한울타리 캠프, 행복드림가족캠프)과 교육가족 휴 캠프등을 통해 매년 5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해양체험활동을 안전하게 진행해왔다.

이번 해양안전체험연수에서는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수상안전교육(구명조끼 착용법, 드로우 백 사용법, 래스큐 튜브 사용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 및 대전교육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체험형 연수를 실시했다.

표남근 원장은 “해양안전체험 직원 연수를 통해 부서 간 업무 상호이해 및 안전의식을 고취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안전을 바탕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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