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시민들의 독서 증진을 위해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포함한 주간에 대출도서를 두 배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시행은 이날부터 28일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통합도서회원증을 가지고 교육문화원 자료실을 방문하면 기존 8권에서 16권까지 도서를 대출받을 수 있다.

황선혁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독서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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