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9.17 화 18:29
> 뉴스 > 지역뉴스 > 동구
     
동구,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 사업 본격 추진
2019년 03월 18일  14:32:48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대전 동구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서민층의 안전을 위해 LP가스 배관을 무료로 교체하는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8년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으로 LP가스 시설의 금속배관 설치가 의무화 되었으며 두 번에 걸친 유예기간을 끝으로 2020년까지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지 않을 경우 20~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 가족 중 시설개선이 필요한 LP가스 사용 가구로 지원 규모는 200가구이며 올해 총사업비 4900만원(국비 3920만원, 시‧구비 980만원)으로 가구당 24만 5000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노후 LP가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완성검사를 통한 안전검사를 받으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3월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한편, 구는 지난 2011년부터 사업을 추진, 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총 3000여 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가스는 자칫 잘못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져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철저한 대비와 주의가 요구 된다”면서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시-자치구 협력 사업 최종 선정
대전 예당 자체 제작 14번째 무대
대전 충무 체육관 공기질 개선 사업
2019 국재 문화재 산업전 경주서
대전 하수 처리장 이전 본질은 민영화
지역뉴스
대덕구 공정생태관광, 학문적 접근 통
동구, 2019년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
중구, 천주교대전교구와 장례서비스 지
유성구-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충남대병원,‘처음 암진료 안내센터 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