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2.19 화 22:36
> 뉴스 > 정치/행정
     
"트램 운행따른 교통정체 대책 마련해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대전시 교통건설국에 당부
2019년 01월 22일  16:23:30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2일 도시철도 운용과 관련한 다양한 질의를 쏟아냈다.

이날 시의회 제241회 임시회 2차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된 대전시 교통건설국 및 도시재생주택본부 소관 일반안건 처리 및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서다.

이광복 의원은 트램 건설 관련 질의를 통해 “트램운행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대처방안 마련이 있어야 할 것”이라며 “가뜩이나 좁은 도로환경에서 기존 버스전용차로 노선에 이어 트램운행시 필요한 트램노선까지 추가될 경우 교통정체가 더욱 심각해 질 수 있으며,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찬술 의원은 “트램 건설에만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동부간선도로 건설사업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소홀한 측면이 있다고 본다”며 “대덕구 주민들 입장에서는 트램보다는 오히려 동부간선도로의 건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행정으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대덕구 주민들의 열망을 적극 감안하여 간선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용대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관련하여 과거 그 건설방식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과 분열된 여론 등으로 시민들은 극심한 피로감을 겪은 바 있다”며 “중앙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여부 발표가 임박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전시에서는 예비타당성 면제 또는 탈락 두 가지 상황에 대한 후속대책을 모두 마련해 놓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성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천안시, 서북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안전
천안시 특례보증으로 소상공인 지원 앞
천안시, 인허가 기준강화
대전서부소방서, 제2기 시민조사참여단
2020 총선 앞 권선택 전 시장에
정치/행정
2020 총선 앞 권선택 전 시장에
외양간 잃고 서야 안전 챙기는 허태정
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중증장애인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재발방지책
박범계, 20일 오페라컨벤션서 의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