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8.22 목 18:38
> 뉴스 > 정치/행정
     
"징계받은 구의원 세비 반납하라"
한국당 대전시당, 중구청 및 의회에서 1인시위... 세비반납 관련 조례 발의도 추진
2019년 01월 21일  16:14:12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동료 여성의원을 성추행해 징계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찬근 대전 중구의원의 세비 반납을 촉구하는 1인시위가 진행돼 눈길을 끈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박철용 청년위원장과 이황헌 청년대변인은 21일 각각 중구청과 중구의회에서 박 구의원의 세비 반납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펼쳤다.

박 청년위원장 등은 ‘징계기간 중 의정비가 왠 말이냐?’, ‘성추행‧정치자금법 위반 징계자 민주당 박찬근 중구의원은 600여만원의 세비를 즉각 반납라하!’는 피켓을 들고, 중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거리를 지나는 시민을 대상으로 민주당 박찬근 의원의 세비 반납을 촉구했다.

박철용 청년위원장은 “문재인정권 출범 이후 최악의 실업률 기록하는 상황에서, 청년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적은 돈이라도 벌기위해 일자를 찾아보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 박찬근 의원은 징계를 받고도, 세비는 꼬박꼬박 받는 유급휴가와 같은 징계를 받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문제점을 꼬집었다.

한편 한국당 대전시당은 ‘징계 받은 지방의원의 세비 반납’과 관련한 조례를 발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 조례는 중구의회를 시작으로 대전지역 5개구 의회와 대전시의회에 각각 발의할 계획이다.

성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내가 하면 혁명, 남이 하면 집회 에
공선법 위반 전문학 전 시의원 항소심
경기침체 국면 허태정 시장 공약 '어
대전 교육청의 안전 불감증이 부른 학
한국당 대전시당, 농아인협회 대덕구지
정치/행정
내가 하면 혁명, 남이 하면 집회 에
공선법 위반 전문학 전 시의원 항소심
경기침체 국면 허태정 시장 공약 '어
세종시, 도시농업으로 삶의 질 향상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내년 예산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