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2.19 화 22:36
> 뉴스 > 경제
     
대전 지역 정비 사업 용적률 인센티브 조정
지역 건설 업체 참여 확대 등 위해…조경 식재 현실 감안 하향하기로
2019년 01월 18일  10:47:0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지역 건설 업체 참여 확대와 세입자 주거 안정 권리 강화를 위해 정비 사업 용적률 인센티브를 효율적으로 조정·실시한다. 

18일 시는 2020 도시 및 주거 환경 정비 기본 계획을 고시하고, 실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시한 기본 계획은 지역 업체가 정비 사업에 참여하면 최대 18%까지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공사 참여 지분이 20% 이상이면 14%, 30% 이상이면 16%, 40% 이상이면 17%, 50% 이상이면 18%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세입자 손실 보상은 3%에서 6%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단 조경 식재는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단지 내 조경을 법정 기준 이상 설치하는 현실을 감안해 인센티브를 8%에서 4%로 하향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천안시, 서북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안전
천안시 특례보증으로 소상공인 지원 앞
천안시, 인허가 기준강화
대전서부소방서, 제2기 시민조사참여단
2020 총선 앞 권선택 전 시장에
경제
대전시 외투 유치 이어 해외 방문객까
올해 의료 제품 사전·사후 정책 설명
올 상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 사
대전 기업 불편·부담 신고 센터 문
부품 국산화·지역 방위 산업체 육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