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2.18 화 17:38
> 뉴스 > 사회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서 금연
어린이 간접 흡연서 보호…흡연 적발 때 과태료 10만원 부과
2018년 12월 05일  14:55:56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이달 31일부터 유치원과 어린이 집 시설 경계선에서 10m 이내 구역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다.

5일 시는 담배에 취약한 어린이의 간접 흡연 환경에서 보호하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6항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금연 구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자치구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 집 1651곳의 시설 경계선에서 10m 이내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연 구역 실시 시설 홍보와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각 자치구는 이달 30일까지 집중 계도를 실시한 뒤 31일부터 금연 구역에서 흡연 때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지방선거 금품요구 전문학-변재형 '엇
"계룡시는 병원세탁공장 관련 의혹 밝
맥스 핀커스 붉은 잉크 사진전 열려
재산 6860만원·월 소득 184만원
'거수기' 우려 못 떨쳐낸 대전시의회
사회
지방선거 금품요구 전문학-변재형 '엇
재산 6860만원·월 소득 184만원
대전남부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 11
세종시 교복 무상지원 ‘반쪽 복지’
북부소방서, 소방특별조사팀 지하통신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