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1.20 화 12:29
> 뉴스 > 사회
     
예술·체육 요원 봉사 활동 실태 전수 조사
병무청·문체부 전담팀 구성…의혹 발견 때 무겁게 조치
2018년 11월 05일  16:54:42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병무청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체육 요원의 특기 활용 봉사 활동 실태 점검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수 조사에 나섰다.

실태 조사 기간은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며, 필요 때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2015년 7월 봉사 제도 신설 후 편입된 예술·체육 요원 전원을 대상으로 봉사 시간, 내용, 증빙 서류 관리 실태, 제출 기일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부정 실시와 시간 부풀리기 등 의혹이 발견될 경우 무겁게 조치하기로 했다.

병무청에 따르면 예술·체육 요원의 봉사 활동은 예술·체육 요원에게 사화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병역 이행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5년 7월 1일 제도 시행 편입자부터 적용해 의무화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4주동안의 군사 교육 소집을 마친 후 의무 복무 기기간 34개월 안에 사회적 취약 계층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기 활용 봉사 활동을 모두 544시간 실시해야 한다.

지난 달 29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기찬수 병무청장은 축구 선수 장현수의 봉사 활동 확인서 조작과 관련한 국방 위원의 지적에 "예술·체육 요원 봉사 활동을 전면 실태 조사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충남도의회, 수감 거부 시·군 규탄
대전여성가족원 내년 제1기 수강생 모
대전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성금 전
정의당 대전, 22일 엉터리 정규직화
이상민 "기술사 국가전문제도 실효성
사회
대전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성금 전
대전시 도로 교통 안전 제설 대책 마
택시 운전자 길라잡이 제작·배포
제3회 한국 범죄 분류 세미나 개최
중부권역 감염병 검사 분야 공동 대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