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0.19 금 18:12
> 뉴스 > 문화/연예 > 문화일반
     
근대 역사 문화 공간 도시 재생 핵심 자원으로
목포 등 3곳 문화재 등록 고시…문화재-지역 공존 특화 명소 재탄생
2018년 08월 08일  16:14:44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문화재청이 근대 문화 유산의 입체적·맥락적 보존과 활용을 통한 도시 재생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처음으로 목포 근대 역사 문화 공간, 군산 내항 역사 문화 공간, 영주 근대 역사 문화 거리 등 3곳을 문화재로 등록 고시했다.

문화재청이 새로 도입한 선(線)·면(面) 단위 문화재 등록 제도는 기존 점'(點) 단위 개별 문화재 중심의 단선적·평면적 보존 관리에 따른 정책의 연계성·통합성 결여, 가치 활용도 제약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근대 문화 유산이 도시 재생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 제도적 장점과 효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재청은 내년부터 구역 내 문화재 보수 정비, 역사 경관 회복 등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앞으로 이들 지역이 과거와 현재, 문화재와 지역이 공존하는 특화된 명소로 다시 탄생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이정애 무용단 창작 공연 소동의 성
월평 공원 반대 측과 타협점 못 찾아
관저 다목적 체육관서 큰 불 부상자
김병준 "보수정치인 네트워크 강화"
산림 교육 프로그램 인증 신청 접수
문화/연예
이정애 무용단 창작 공연 소동의 성
사이언스 페스티벌서 로봇 퍼포먼스 공
제30회 대전시 문화상·문화원의 날
조선 시대 세조 어진 초본 최초 공개
2018 공공 미술 프로젝트 개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