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7.20 금 18:02
> 뉴스 > 정치/행정
     
대전시 설 연휴 시정 모든 분야 종합 대책 추진
시민 안전·편안한 명절 위해…생활·안전 분야 8개 대책반 가동
2018년 02월 13일  11:10:0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설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교통, 청소 등 생활 편의 분야와 가축 방역, 소방, 재난·재해 등 안전 분야를 비롯한 시정 모든 분야의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종합 상황실을 중심으로 의료·식중독, 가축 방역, 교통·제설, 청소·환경, 소방, 상수도, 재난·재해 등 8개 대책반을 가동해 하루 약 80명, 전체 기간 약 330명이 비상 근무를 실시하도록 했다.

또 11곳의 응급 의료 기관에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262곳이 당직 진료 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휴일 지킴이 약국 326곳이 연휴 동안 문을 연다.

설 연휴 응급·당직 의료 기관은 시·자치구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 센터(129)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충원, 추모 공원 등의 상습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시내 버스 102, 107, 501, 52, 21번 등 5개 노선을 증차하고, 추모 공원을 오가는 한시적 노선인 20번을 신설하는 등 대중 교통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깨끗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연휴 기간 중에도 종량제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는 정상적으로 수거하도록 하고, 휴무인 이달 17일과 18일에도 특별 기동반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처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조류 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와 초동 방역 체계를 위한 방역 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설 연휴 전후인 이달 12일과 19일을 축산 시설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국가 안전 대 진단과 함께 최근 잦아지는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 요양 병원, 대형 마트 등 화재 취약 시설의 특별 조사를 실시하고, 공원·녹지 정비와 환경 오염 예방, 식중독 예방 등 다양한 생활 안전 대책도 실시하기로 했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 보호를 위해 대전역 동 광장 등 5곳에서 무료 급식과 명절 당일 쪽방 상담소에서는 합동 차례, 윷놀이 등 어울림 한 마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마치 끓는것 같은 더위 이달 말까지
대전 타악 릴레이 콘서트 4번째 무대
바이오 의약품 분야 GMP-서클 3차
민주 당권 경쟁 '충청 대망론' 불씨
제7회 대전 문화 예술 정책 토론 광
정치/행정
민주 당권 경쟁 '충청 대망론' 불씨
허태정의 카니발 렌트가 재난에 준하는
중구의회 민주당 임시회 끝까지 '파행
24일부터 한밭수목원서 희귀애완동물특
25일 대전 NGO지원센터서 햇빛발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