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7.11.20 월 18:08
> 뉴스 > 정치/행정
     
육군 훈련소 주변 도로 확장 시급
충남도의회 전낙운 의원,훈련소 입소와 면회 시 교통 체증 유발…주민 불편 가중
2017년 05월 19일  22:24:26 이명우 기자 mwoo0902@naver.com

[ 시티저널 이명우 기자 ]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 주변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훈련소 입소와 훈련병 면회 시 장병들과 가족들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교통 체증을 유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가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의회 전낙운 의원(논산2,사진) 19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육군훈련소 주변지역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 의원에 따르면 매주 3~4회에 걸쳐 입영과 수료를 반복하는 육군훈련소의 경우 연간 130여만명이 몰리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국도1호선의 경우 입소대로부터 논산IC까지 약 3㎞ 구간이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 의원은 “훈련소 주변 1번국도는 사실상 주차장에 가깝다”며 “약 2㎞를 가기 위해 30분 이상을 지체하거나 3~5㎞를 우회해야 벗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호남고속도로 교차로로 연결된 68번국도 역시 1970년 이래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주변 그린 생활시설, 제조공장 등이 즐비한데 차량 회전이 가능한 구간은 단 한 곳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농기계 이동로, 읍내 시장과 병·의원을 오가는 오토바이와 자전거 도로 등은 폭증하는 차량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국가안보기관 주둔에 따른 주민의 고통과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혼잡 구간의 6차로 확장은 물론 우회도로도 개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명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올해 수능일 빙판길 예상 교통 안전에
대전 소방 구급 대원 폭행 예방 대응
위탁자 장종태, 수탁자 장종태 이상한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
행복청, 세종테크밸리 내 '외국인투자
정치/행정
위탁자 장종태, 수탁자 장종태 이상한
충남도 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외면’
충남도, 3농혁신 3단계 계획 수립
옛 충남도청사 부지 매입비 영호남에
박희진,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 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서구 계룡로 624 동아빌딩605호(용문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