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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들리 경제 불황 속 디저트 시장서 주목
오믈렛 전문 프랜차이즈…동물성 생크림 사용 다른 업체와 차별
2017년 04월 21일  11:44:42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현재 창업 시장에서 창업 아이템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경제가 불황이든 호황이든 그에 맞는 창업 아이템을 선택해야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주목되는 창업 아이템 가운데 하나가 디저트 시장이다. 디저트는 경제 불황에도 꾸준히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품목이고, 미래 소비 트렌드와 성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다.

소비자의 디저트 관심도 높아지면서 국내에 있는 기존 디저트 외에도 해외 유명 디저트를 먹어보기 위해 직접 해외로 떠나는 사례도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해외에서 인기있던 대만 카스테라가 국내에 들어와 소비자들에게 잠시나마 관심을 끌었던 것도 이를 방증한다.

국내 창업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브랜드로는 브레들리(www.breadly.co.kr)가 있다.

브레들리는 생크림에 생과일을 베이스로한 오믈렛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현재 부산 서면점과 서울 건대점, 수원점이 운영 중이다.

의정부점과 청주점은 문을 열 예정으로, 현재 백화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고,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브레들리 오믈렛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업체와 달리 동물성 생크림만 사용한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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