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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또 다른 축 채색화 모색 논의의 장 마련
9월 7일 중구 문화원서…심포지엄 내용 단행본 출간 예정
2019년 08월 27일  14:52:30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현대에서 되살아난 전통 미술, 들여다 보기를 주제로 하는 심포지엄이 다음 달 7일 대전 중구 문화원 뿌리 홀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묵화와 함께 한국화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하는 채색화를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열리는 논의의 장이다.

미술 비평가 허나영이 한국 현대 채색화 논의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심포지엄은 시작한다.

이어 민화 전도사로 불리는 한국 민화 학회 회장이며, 재단 법인 한국 민화 재단의 이사장이기도 한 경주대학교 정병모 교수에게 채색화와 민화에 우리가 가져야할 관점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채색 기법으로 인물과 기물을 그리는 목원대학교 임서령 교수는 현대 한국화의 흐름 속에서 채색 기법을 활용한 작업을 하는 젊은 작가를 소개한다.

주제 발표 후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 이론가인 황효순, 유현주, 송미숙과 작가 황나현이 질의자로 참석해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발표와 토론 등 심포지엄 내용은 올 11월 단행본으로도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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