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9.20 금 18:22
> 뉴스 > 문화/연예 > 문화일반
     
대전 원도심 찾게할 이야기 거리 찾는다
문화 올레길 조성에 접목…거점 지역과 연계한 투어 코스 설정
2019년 08월 20일  16:28:49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원도심에 집적돼 있는 근대에서 현대로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탐방객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원도심 주요 명소 스토리 발굴을 추진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도심 속에서 힐링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공간 마련과 도보 관광 동선 확장을 통한 뚜벅이 여행자의 핫 플레이스 조성을 위해 원도심 내 주요 명소를 기반으로 역사·문화·관광 콘텐츠 발굴과 원도심만의 특색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축해 가칭 원도심 문화 올레길 조성 사업에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탐방객에게 다양한 스토리를 제공하고, 원도심 근대 문화 역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특히 옛 충남도청, 옛 충청남도지사 관사촌인 테미오래,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과 대전의 역사와 함께한 목척교를 거점으로 삼았다.

이를 둘러싼 지점, 문화 예술 명소, 맛집, 카페를 연계해 면 단위 투어 코스를 설정, 스토리와 조형적 콘텐츠에 역점을 두고 개발 방향을 드러 낼 예정이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태풍 타파 많은 비와 강풍 동반 한반
지난 해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액 3
나태주 시인 초청 문학 콘서트 열려
제19기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홍순영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 유산 답사 실
문화/연예
태풍 타파 많은 비와 강풍 동반 한반
나태주 시인 초청 문학 콘서트 열려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 유산 답사 실
지역 대학과 함께 하는 공공 서비스
2019 국제 무형 유산 영상 축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