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10.18 금 18:26
> 뉴스 > 사회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위해 전용 분리 수거함 설치
대전시 공동 주택 30곳에…재활용 가치 공유·시민 실천 유도
2019년 08월 09일  13:25:15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우유, 쥬스 등의 용기로 사용하는 종이팩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공동 주택 30곳에 종이팩 분리 수거함을 설치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사)한국 포장재 재활용 사업 공제 조합 지원을 받아 참여 의사가 있는 공동 주택에 이달 초 종이팩 전용 수거함 287대를 설치했다.

종이팩은 수입에 의존하는 최고급 천연 펄프를 사용해 제작한 것으로 고급 화장지와 미용 티슈로 다시 활용할 수 있지만, 폐지류와 함께 섞여 배출하는 탓에 배출양의 일부분만 재활용하는 실정이다.

이런 종이팩을 100% 재활용하면 연간 650억원의 외화를 절감과 함께 20년생 나무 130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

시는 시민이 종이팩을 따로 모아 별도 배출하도록 유도하고, 종이팩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포스터와 리플렛을 배포, 종이팩-화장지 교환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또 종이팩 외에 분리 수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3색 유리병과 중소형 가전 제품 전용 수거함도 설치해 폐자원 재활용 가치 공유와 시민 실천을 유도하기로 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테미예술창작센터 7기 입주 예술가 공
선거를 그리다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국립 국악원과 함께하는 창덕궁 풍류
궁궐·왕릉 근무 직원 새 근무복 디자
17개 중기 53개 물품 품질 보증
사회
선거를 그리다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둔산소방서, 서대전고 제13회 청소년
재난 안전 역량 강화 전문 교육 실시
재난 안전 역량 강화 전문 교육 실시
시내 버스 승객 늘리기 친절이 최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