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7.15 월 18:14
> 뉴스 > 경제
     
대전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 하도급 순항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율 목표치인 65% 유지
2019년 07월 11일  18:21:13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지역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의 지역하도급 참여율이 당초 목표치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율(지역 자재·장비·인력 사용 등)이 당초 목표인 65%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자치구와 관련협회 등으로 구성된 4개 반 21명의 점검반이 건축 등 4개 분야 시공․감리 실태와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점검반은 관내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69곳 중 지역 하도급률이 저조한 대전 아이파크 등 10곳 현장에 대해 지난 달 18일부터 27일까지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2019년 1분기 대비 민간 대형공사장은 2곳이 줄었지만, 공사비 1조 3736억 원의 약 65%인 8862억 원이 지역업체 하도급으로 전분기 대비 883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지역하도급률 65%이상 초과 달성한 현장은 전체 관리대상 69곳 중 59곳으로 85.5%를 차지해 전분기 초과달성 현장 비율 82%에서 3.5% 증가했다.

김준열 시 주택정책과장은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업체 하도급률을 높이고, 시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주거할 수 있도록 시공품질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성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이장우 발의 건고법 개정안 법안소위
"선관위 권력 눈치보기 도 넘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 연장
대전 오정대화중리동 일원 사회복지관
KAIST·충남대 전국 고교 동아리
경제
한국타이어 상용차 타이어 구매 고객에
합법 목재 교역 촉진제 앞두고 설명회
공공 건축물 공사 피해 보상 길 열려
대전시 도시 가스 소매 요금 0.47
사회적 경제 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