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10.21 월 17:39
> 뉴스 > 정치/행정
     
"대전 시내버스 파업 위기, 문재인정부 탓"
한국당 대전시당, 주52시간 근무제 무리한 도입 원인 지목
2019년 07월 11일  16:09:09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지역 시내버스 파업 위기가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은 11일 성명을 통해 “대전 시내버스 노조가 10일 찬반 투표를 통해 파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노사간 쟁의 조정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는 17일부터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멈춰 설 위기에 놓였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버스대란 위기 역시 전적으로 문재인 정권의 어설프고 무능한 정책이 빚은 참사”라며 “문 정권은 주 52시간 근무제를 무리하게 도입하면서 애초 예외대상이던 시내버스 업종을 포함시켜 이 사달이 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시내버스 파업으로 시민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노사 양측의 원만한 타협과 대전시의 중재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성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아마존 열대 우림 보전 산림청·남미
전통 시장 주차 요금 온누리 상품권
대전시의회 우승호, 장애학생 편의지원
대전지역 여야 총선 앞 조직정비 시동
내년 활동 72개 과목 배당 강사 모
정치/행정
대전시의회 우승호, 장애학생 편의지원
대전지역 여야 총선 앞 조직정비 시동
일본산 방사능 오염 유의물질 최장 4
대전시 내년 교통 안전 시설 분야 사
"대전시민 1차 민원서비스 접근부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