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8.23 금 18:55
> 뉴스 > 정치/행정
     
"박범계 녹취록 입수경위 및 경선 의혹 밝혀야"
미래당 대전시당 논평... 검찰 철저한 수사도 촉구
2019년 04월 19일  16:42:34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측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의혹’의 철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미래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김소연 시의원은 박범계 의원의 명예훼손 소송과 관련해 박 의원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 시의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불법 증거물을 이용한 박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자질과 도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미래당은 “박 의원은 증거로 제출한 녹취록에 입수 경위와 배경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밝힐 것을 촉구한다”며 “검찰은 이번 불법도청 의혹은 물론 그동안 박 의원을 둘러싸고 제기된 공천비리 및 당내 경선의혹 등에 대해서도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제2회 한목 디자인 공모전 작품 접수
대전시 마을 계획 성과 공유
이은권-대전 총학생회장단 '혁신도시
주차장 확보 꼴찌 중구 생활 SOC
대덕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다중이용시
정치/행정
이은권-대전 총학생회장단 '혁신도시
주차장 확보 꼴찌 중구 생활 SOC
민주당 대전시의회, 보조금 부정수급
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위 구성
내가 하면 혁명, 남이 하면 집회 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